블로거 되면 최상슬이 굴러들어온다~!! -2


템1 동영상. 즐감하세요~~!!^^

by 로즈메리 | 2009/04/20 11:33 | 카발 온라인 | 트랙백 | 덧글(0)

[카발] <이벤트> 블로거되면 최상슬이 굴러들어온다~! -1>

이벤트와는 3년째 인연이 없었지만~~ 나름 카발과 함께 커온 저였기에 이번기회에 한번 도전해봅니다..^^!!!


가장 뿌듯했던 때입니다. 지금의 와이프와 만나 사랑을 키우면서 케릭도 키운~~^^ 나름 1년 가까이 입고 싶은 옷(아바타)참으면서
열심히 해서 모은 알츠입니다..^^;; (물론 지금은 0이 하나 줄어버렸지만~~^^)

아마도 게임을 가장 열심히 했던 때가 아닌가 하네요..^^;;;;;
남들은 게임이나 하고 논다고 생각하지만 각자의 시간을 쪼개 틈틈히 키우는 재마와 돈. 템등을 업글할때의 묘미는 우리가 단순히 게임이라고 폄하하기 힘든~ 몬가 있지 않을까요..ㅎㅎ

다른분들은 어떤 이유 어떤 사유에 게임을 하는지 모르지만~ 이것도 목표와 계획을 세우면서 한다면 나름의 취미생활을 영위 하는것이 아닐까요..

우선 첫번째 게시물로 첨의 목표를 달성한 100억 프로젝트 모으기 였습니다.^^

by 로즈메리 | 2009/04/17 10:00 | 카발 온라인 | 트랙백 | 덧글(2)

신해철, "北 로켓발사 경축" - 우리도 핵무기 개발?ㅋㅋㅋ

엇그제 북한의 대~ 미사일발사날 몰하고들 계셨는지..

3.8선 지키는 군발이들은 아마 초비상걸렸을거고~ 우리같은 공안 공무원들도 비상사태 대비했을 겁니다..^^

그런데 마왕?? 정말 제가 연애인중에 가장 싫어라 하는분이 또 멋진 말을 해주셨더군요..


환장합니다.. 저도 블로그 한지 며칠 안되었지만~ 역시 똑똑한 블로거 분들이 많터군요~ 심지어 남벌&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등등

저도 재미있게 본 책들까지 득먹이면서~^^;; 근데 남벌-만화 무궁화..-소설 글쓴이도 잘 알텐데 실제 김일정-김정일 라인과 소설.

만화속의 북한 지도자와는 참 많은 차이가 있다는걸..~

그리고 마왕~ 신해철은 아실런지..  핵주권에 따른 보유와 장거리 미사일 성공은 대!한!민!국! 이 아니라 북한!!! 에서 성공 한것인

데~ 우리가 같은 주권인가요??????그렇게 싫어하시는 미국(결코 착한人들은 아니죠^^)과 북한중에 우리나라 국민을 더 아푸게 하

고 지금까지 분쟁의 책임이 있는 쪽은 어디인지~ 한번 쯤 다시 생각해 보셨으면...

참 이번에 미사일 광도도 찍겠군요~~ㅎㅎㅎㅎ 지켜볼 것 입니다. 그의 괴변이 언제까지 될런지??

by 로즈메리 | 2009/04/09 10:09 | 트랙백 | 덧글(0)

<허니문>코사무이 ^^ 동남아의 작은 유럽

결혼식 이야기 부터 해야 하나... 아직 앨범이 안나온 관계로 신혼여행 부터 쓰는^^
첫날 : 무사히 ~ 결혼식을 마치고 my웨딩카 - 친형의 차 ( 고급차와 웨딩카장식은 없었지만 친절한 기사님(친형)과 내차처럼 편한 기분을 느끼면서 인천 국제 공항으로 출발 )
22:05 타이항공인데 17:00에 도착 하는 부지런함으로 결혼식의 여독을 공황에서 푸는 만행을 저지름.ㅎ
다른건 몰라도 커플티 한개는 준비해야 된다는 나의 강력한 주장에 같이산 우리의 커플 후드티(정말 잘샀다^^ -인천부근에서 벌써 2커플 봄.ㅡㅡ^) 뒤에 나오는 파란~ 스튜디스는 태국인? 한국인? 무려 30분간 부부간의 논쟁을 일으킨장본인이다.ㅎㅎ





그리고 비행기에서 빠질수 없는 기내식~!!!
참고로 신부가 음식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걱정을 이만저만 했던게 아닌데.... 의외로(?) 기내식에 환장하기 시작함....
빠짐없이 기내식을 꼬박꼬박 챙겨먹고 혹시나 자는 동안 밥을 안줄수 있다는 걱정으로 새신랑을 불침번을 세우는 만행을 저지름...

* 여기서 우리의 첫다툼~ 분명 여행일정에는 22:05분 출 02시경 도착이라고 써있었건만..시간이 지나도 감감 ㅡㅡ^ 알아본 결과 출발시간은 한국시간 도착시간은 태국시간 OTL ~ 난 첫날부터 불침번과 바보소리를 들으며 비행기를 타고 머나먼 이국으로 떠났다.

어찌 하여 태국 방콕 도착 - 한국가이드라는데 왜?? 아무리 봐도 태국현지인으로 진화한 가이드와 호텔로 입성 ..2시간 휴식후 바로 오늘의 도착지인 코사무이 섬으로 가기위한 비행기를 타야된단다.
거의 비몽사몽간에 탄 비행기가 코사무이섬에 도착~!! 여기가 낙원이라는 코~ 사무이
<-- 여기서 다시 신부의 만행
: 진주엄마는 나의 사진기를 보고는 한마디 하셧다?
"왜? 우리아들 사진은 몇장없어??"
왜냐구요?? 신부말을 빌러 손이작아 카메라 쥐기가 힘드셔서 사진이 다 10~15각도로 피사의 탑 기울기 만큼 다 기울었다..  ㅡㅡ;;




















2일째-
낭유안섬 도착 후 스노클링 - 선택사항3가지중...99프로 신혼부부가 찾는다는~ 낭유안섬 큰배~를 타고  1시간 가량 들어가니 이런곳이 나왔다~ --->>>

바다가 무섭다는 아내를 1시간 설득끝에 안죽는다는 다짐과 함께 물놀이 시작.!!!
배시간 다 될때까지 질질 끌고 다니면서 물놀이를 즐긴후 ( 신혼부부들은 같이 수영장에서 제발 좀 수영배우기를 강추^^)
다시 코사무이로 이동`~
이동하면서 다른 섬을 2번 거치는데 ~ 다른 섬에서 내릴뻔 한걸 태국인으로 오해한 한국인 현지 가이드가 알려줘 국제 미아가 안되고 무사히 왔다^^


3번째날~
이날은 써비스 ( =공짜 ) 로 획득한 풀빌라 하루댜^^ : 대신 일정X 식사X -
오토바이를 빌려서 섬일주를 하고 싶었지만 신혼3일째날 횡천길로 가지말자는 다짐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갖기로
합의하고 풀빌라에서 상주했다. 저녁은 럭서리 한 레스토랑을 약손한뒤 만든 나의 작품 OTL -재료 :라면,김치,햄,참치
아내는 깜끔한 성격 그대로 한숫갈 먹어보더니 -> "개밥이네 " 한마디와 함께 피자한판을 유창한 영어로 시켜 먹었다
"sorry~ 핏짜 one!! want you~!!" 그리고 "two-one(21호를 이렇게 재해석하는 만행을~)"
그리고 나의 개밥은 버리고 맛난 피자를 쓱싹.^^ 그리고 WBO 한:일 전을 아내 눈치보면서(다음날 알았지만 다른커플모두 이거봤단다..아니 커플중 남푠들만)

4번째날
드디어 코사무이를 떠나는날 하는 거 없이 시간만 다 간거 같은데 벌써 마지막날이 됐댜
이제 코사무이의 중요한 유적지 이자 관광지 이자~ ..필수 코스라는 ...
 
도대체 여기 달랑 바위 2개 보자고 온건지.ㅡㅡ;;;
사진2장으로 설명끝~!!
다시 방콕~

이제 코사무이 섬과는 작별~~~

돈많이 벌어서 걍 한 10일 묵고 잘자는 감언이설로 아내를 속이고
다시 방콕으로 돌아 갔다

지루한 비행시간 대기시간

그리고 옮은 감기.ㅠㅠ..(1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고생..)

짧지만 즐겁고 유쾌했던 ....

나의 코사무이..^^

정말 죽기전에 한번 꼭 다시 와 보고 싶다^^

by 로즈메리 | 2009/04/03 01:23 | 트랙백 | 덧글(1)

교도관이란??

역시 우리 친절한 네이버씨 다음양보단 잘 정의해 두었네요


교정직 공무원에는 2급으로 교정이사관, 3급으로 교정부이사관, 4급으로 교정감, 5급으로 교정관, 6급으로 교감, 7급으로 교위, 8급으로 교사, 9급으로 교도가 있다. 넓은 뜻으로 모든 교정직 공무원을 교도관이라 한다. 교도관법무부 교정국 또는 각 교도소·구치소·보안감호소 등에 근무한다.

교도관은 직무수행상 필요한 때는 무기 또는 교도봉을 휴대할 수 있다. 교도관 집무규칙(법무부령)에 정하는 교도관은 정복교도관 및 교도소의 교도업무에 종사하는 모든 공무원을 의미한다. 교도관의 집무는 주로 계호(:교도소 안의 치안을 확보하는 일)담당인 외근과 교도행정사무담당인 내근으로 크게 나누어진다.

몇달전 2009년 1월7일자 EBS 에서 방송되었던 {극한직업} 에도  소개가 되었더군요..^^
참고로 극한 직업이란 프로를 살펴보면

방송시간    http://home.ebs.co.kr/limit/index.html

[지상파TV] 매주 수,목 밤 10시 40분 ~ 11시 10분 (30분)
(재방송) 매주 토 저녁 8시 30분 ~ 9시 30분 (종합 60분)

극한직업을 통해 치열한 직업정신을
HD 고화질로 전하는 리얼다큐멘터리

기획의도


우리 사회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극도로 힘든 작업환경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극한의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삶을 밀착 촬영하여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역경을 극복하고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숭고한 의지와 잃어가고 있는 직업정신의 가치를 되돌아본다.






사실 교도관이라고 다 힘든것도 아니고~ 나처럼 한량들도 많은 곳인게 사실이지만.....

이 생활을 30년 넘게 해야 한다는건 정말 내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하면~ 못할일인거 같네.

벌써 22:00시 역시 블로거가 되는건 쉽지않아.ㅎ.ㅎ 다시 일좀 해볼까나..



by 로즈메리 | 2009/03/29 22:04 | 교도관 일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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